새벽 여관방 돌며 강도/2인조/돈뺏고 잠자던 여사원 폭행도
수정 1990-10-28 00:00
입력 1990-10-28 00:00
또 범인들 가운데 1명이 흉기를 들이대고 김씨를 위협하고 있는 사이 다른 범인이 이 여관 213호실에서 혼자 잠을 자던 선모양(26ㆍ회사원)을 흉기로 위협,폭행한 뒤 현금 4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0-10-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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