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 생존권 보장이 인권 보호”/노대통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26 00:00
입력 1990-10-26 00:00
◎「대범죄전쟁」 인권침해설 일축

노태우 대통령과 부인 김옥숙 여사는 25일 하오 「바른 삶 실천운동」에 참여하는 관계자 17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베풀고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앞으로 모든 역량을 동원,범죄의 퇴치·공중질서의 회복·근로정신의 부활·신뢰의 구축·청소년 도의 앙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범죄와의 전쟁선포에 대해 일부에서 인권침해를 우려하고 있으나 오히려 선량한 시민의 생존권 보장과 적극적 인권보호관점에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10-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