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전 서울시간부/4명에 5년씩 구형
수정 1990-10-06 00:00
입력 1990-10-06 00:00
검찰은 또 이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유진관광호텔대표 곽유지피고인(72) 등 2명에게 징역 2∼1년씩을 구형했다.
1990-10-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