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고교 학생 쇠파이프 폭행/물품빼앗겨 앙심
수정 1990-10-02 00:00
입력 1990-10-02 00:00
이들은 친구 서모군(17)이 지난달 26일 서초구 개포2동 주공아파트 3단지에서 이웃 J고교생 3명에게 녹음기와 책가방 등을 빼앗기자 앙심을 품고 있던중 29일하오 개포 시립도서관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김모군 등 J고교생 4명을 쇠파이프와 각목으로 마구 때려 전치7일에서 14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0-10-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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