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대회이후 한ㆍ중 영사관계”/김학준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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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9-21 00:00
입력 1990-09-21 00:00
【도쿄 연합】 한국은 북경아시안게임 후 중국과 영사관계를 맺을 것이라고 김학준 대통령사회담당보좌관이 19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과 가진 회견을 통해 밝혔다.
1990-09-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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