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인질 계속 출국/1백57명 또 풀려나
수정 1990-09-06 00:00
입력 1990-09-06 00:00
한 서방 외교소식통은 이날 하오 프랑스 여인 및 어린이 62명과 영국인 23명 등 1백57명의 외국인들이 프랑스가 전세낸 이라크 항공기편으로 요르단의 암만을 향해 바그다드를 떠났다고 밝혔다.
1990-09-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