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공장 탱크청소원 2명/유독가스에 질식사/경기 양주서
수정 1990-08-15 00:00
입력 1990-08-15 00:00
황씨에 따르면 이날 탱크안에 있는 종이 찌꺼기를 청소하기 위해 높이 1.8m,직경 2m의 콘크리트 탱크에 들어가는 순간 매캐한 냄새가 풍겼으며 이때 권씨와 정씨가 쓰러지고 자신은 밖으로 뛰쳐 나왔다는 것이다.
1990-08-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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