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기업체 대상 3억원어치 털어/1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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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4 00:00
입력 1990-08-14 00:00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김재훈씨(30ㆍ전과8범ㆍ주거부정)를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주인철씨(32ㆍ전과6범ㆍ주거부정)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감호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 3월24일 상오4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745 제일약품 본사건물에 들어가 최모씨(50) 등 경비원 2명을 흉기로 위협,전화선 등으로 손발을 묶은뒤 1층 자금과에 있던 철제금고를 부수고 현금 1천2백만원과 채권 등 모두 2억2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8-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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