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가 폭등/달러화·금값도 치솟아
수정 1990-08-03 00:00
입력 1990-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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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달러화는 개장직후 달러당 1백47.13엔과 1.5893마르크를 각각 기록했으나 이라크군의 쿠웨이트 침공소식이 보도되면서 안전한 투자대상을 찾는 자금이 몰려들면서 급등세로 돌아섰다.
런던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의 원유가도 원유시장 불안정에 대한 우려때문에 급등세를 보였다.
런던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1일)의 배럴당 20.40달러보다 3달러 가까이 오른 23.20달러로 급등했으며 뉴욕시장에서도 1일 배럴당 20.80달러에 거래되던 원유가 배럴당 23달러에서 25.30달러사이에 거래됐다.
1990-08-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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