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주택 두 곳 대낮 연쇄강도
수정 1990-07-24 00:00
입력 1990-07-24 00:00
범인들은 이어 같은 아파트 102호 오태문씨(51)집에 들어가 오씨와 부인ㆍ자녀 등 일가족 4명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안방으로 몰아넣은 뒤 현금 17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0-07-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