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등 4명 실종/유치원생 시체수색중 급류 휘말려
기자
수정 1990-06-28 00:00
입력 1990-06-28 00:00
이들은 이 마을 윤병철씨(40ㆍ농업)의 아들 상대군(6ㆍ금계국교 병설 유치원생)이 이날 하오1시쯤 유치원을 다녀오다 청수천변에 옷ㆍ신발ㆍ가방 등을 벗어놓고 실종돼 로프를 이용해 상대군의 사체수색작업을 위해 물에 들어갔다 이번 폭우로 불어난 수심3m의 급류에 휘말려 변을 당했다.
1990-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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