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신공항 건설/한국참여 요청
기자
수정 1990-06-22 00:00
입력 1990-06-22 00:00
그는 이날 홍콩주재 한국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는 27일부터 4일간 서울에 머물면서 재무ㆍ상공ㆍ건설장관과 해외건설협회장등을 만나 구체적인 협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콩은 내년도에 총소요자금 1백63억달러의 신공항건설사업을 착공하는 등 오는 97년 중국에 귀속된 후에도 국제상업도시의 면모를 유지하기 위해 개발사업을 계속하고 있다.
1990-06-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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