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ㆍ김해서장 사표수리/금품수수 폭행 말썽
수정 1990-05-29 00:00
입력 1990-05-29 00:00
장서장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해 있을 당시 관내 27개 파출소장이 치료비조로 걷은 1백40만원을 받았으며 김서장은 부하직원으로부터 1백20만원짜리 골프채를 선물로 받았으며 술자리에서 부하직원을 폭행한 것이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치안본부 감찰이 실시되자 지난 25일과 26일에 각각 사표를 제출했다.
1990-05-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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