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은 신용카드 24시간 현금서비스/새달 1일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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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25 00:00
입력 1990-04-25 00:00
환은신용카드가 다음달 1일부터 24시간 현금서비스에 들어간다.

24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환은신용카드는 한국컴퓨터와 공동으로 은행영업점이 아닌 일반상가에 현금자동지급기를 설치,비자카드 현금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환은카드는 우선 24시간 영업을 하는 슈퍼마켓등 서울시내 12곳에 현금자동지급기를 설치하고 반응이 좋을 경우 연내 50대로 늘릴 계획이다.

이에따라 환은비자카드를 갖고 있는 회원은 일요일이나 공휴일등 은행영업시간 외에도 이들 장소에서 현금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게 됐다.

현금자동지급기를 이용해 받을 수 있는 1일 서비스 한도는 일반회원 10만원,특별회원 20만원으로 제한되며 이용건당 4백원의 수수료가 따른다.

현금자동지급기가 설치될곳은 ▲유통업체인 「세븐 일레븐」올림픽점 목동점 서초점 ▲「로슨」광화문점 이촌점 방배점 ▲「서클 케이」원효점 동숭점 ▲진로유통 서초동 하이퍼마켓 ▲여의도 맨해턴 호텔 ▲플라자쇼핑 서부역 ▲63빌딩 지하1층 등이다.
1990-04-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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