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문잠그고 외출한 셋방에 불/3세 어린이 또 질식사
수정 1990-04-19 00:00
입력 1990-04-19 00:00
두 어린이는 유진양의 할머니 조모씨(48)가 외출하면서 방문을 잠가놓아 빠져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했다.
숨진 유진양은 서울 성동구 화양동에서 부모와 살다 10일전 어머니 박모씨(26)의 출산으로 정씨집에 맡겨졌었다.
경찰은 두 어린이가 방안에서 불장난을 하다 불이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0-04-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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