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진교윤박사/중기청 보좌관직 사퇴
수정 1990-02-15 00:00
입력 1990-02-15 00:00
진박사는 13일 사소한 것을 문제삼아 인준을 지연시키는 민주당측의 당파적인 정략 때문에 이 직을 사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자신의 사퇴의사를 전달받은 부시대통령은 진박사부부에게 위로의 서한을 보냄과 동시에 행정부내의 다른 직책을 맡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1990-02-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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