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했던 순간, 4호선 상계역서 열차 ‘쾅’
수정 2020-06-12 02:52
입력 2020-06-11 22: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0-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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