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현종, 포수 트레비노와 한 컷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03 09:32
입력 2021-05-03 09:32
양현종은 “트레비노 처럼 좋은 선수를 만나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2021.5.3
양현종 인스타그램 캡처
양현종은 “트레비노 처럼 좋은 선수를 만나 매우 행복하다”고 밝혔다. 2021.5.3
양현종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