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9일 10승 재도전
수정 2014-07-07 03:10
입력 2014-07-07 00:00
디트로이트전 선발 등판
류현진(LA다저스)이 1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강적을 만난다.
AP 연합뉴스
그러나 상대는 막강한 타선의 디트로이트다. 4일까지 팀 타율 .278로 리그 1위, 메이저리그 전체 2위다. 타율 .327, 21홈런을 퍼올린 빅토르 마르티네스와 타율 .314에 14홈런을 때린 미겔 카브레라 등 거포가 즐비하다. 상대 선발은 2011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4-07-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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