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셰스트룀, 여자 접영 100m서 세계新
수정 2016-08-08 14:54
입력 2016-08-08 10:39
셰스트룀은 8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접영 100m 결승에서 55초48에 레이스를 마쳐 세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도 차지했다.
지난해 8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작성한 종전 세계 기록(55초64)을 1년 만에 0.16초 더 줄였다.
셰스트룀은 이번 대회 경영 종목에서 네 번째 세계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셰스트룀에 이어 16세의 페니 올레크시아크(캐나다)가 56초46의 세계 주니어 신기록을 세우고 은메달을 땄다.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29세의 베테랑 대나 볼머(미국)는 56초63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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