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얼짱’ 서효원, 여자단식 16강 진출…전지희도 통과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08 23:48
입력 2016-08-08 23:48
서효원은 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로 파빌리온3에서 열린 탁구 여자단식 32강전에서 미국의 장 릴리에 4-1로 승리했다.
서효원은 1,2세트를 각각 11-8로 따낸 뒤 3세트를 7-11로 내줬다. 그러나 4세트 11-7에 이어 5세트를 11-6으로 가져오면서 경기를 끝냈다.
이로써 여자 개인 단식에 나선 서효원과 전지희(24·포스코에너지)는 모두 기분 좋게 첫 경기를 통과했다. 이들은 9일 16강전을 각각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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