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향한 땀방울
수정 2012-07-28 14:55
입력 2012-07-28 00:00
한국 탁구국가대표팀 막바지 구슬땀 훈련
유승민, 주세혁, 김경아 등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27일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막바지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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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27일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오상은과 주세혁이 마무리 훈련을 하고 있다.
런던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27일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탁구대표팀 공식훈련에서 김경아가 공을 받아넘기고 있다. 런던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27일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탁구대표팀 공식훈련에서 주세혁이 공을 바라보고 있다. 런던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27일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탁구대표팀 공식훈련에서 주세혁이 공을 받아넘기고 있다. 런던 연합뉴스 -
런던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27일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탁구대표팀 공식훈련에서 김경아가 공을 받아넘기고 있다. 런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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