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숨 막히게 치열한’ 레슬링 선수권대회
수정 2021-04-24 10:32
입력 2021-04-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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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마리아 프레볼라키(오른쪽)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유럽 레슬링 선수권대회 여자 53kg급 경기에서 러시아의 올가 코로샤브체바와 격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러시아의 발레리아 코블로바 졸로보바(빨간색)와 우크라이나의 이리나 콜리아덴코(파란색)가 22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유럽 레슬링 선수권대회 여자 자유형 62kg급 준결승에서 치열하게 겨루고 있다. EPA 연합뉴스 -
독일 정상의 마리아 셀마이어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유럽 레슬링 선수권대회에서 이탈리아 달마 카네바와 72kg급 여자부전에서 맞붙고 있다. AP 연합뉴스 -
Irina Ringaci, bottom, of Moldova, grapples with Tetiana Rizhko, of Ukraine, in their women‘s 65kg category bout at the European Wrestling Championships in Warsaw, Poland, Friday, April 23, 2021. (AP Photo/Czarek Sokolowski)/2021-04-24 08:17:20/ <연합뉴스 -
Irina Ringaci, right, of Moldova, grapples with Tetiana Rizhko, of Ukraine, in their women‘s 65kg category bout at the European Wrestling Championships in Warsaw, Poland, Friday, April 23, 2021.(AP Photo/Czarek Sokolowski) -
우크라이나의 알라 벨린스카(위)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유럽 레슬링 선수권대회에서 불가리아의 율리아나 야나에바와 -72kg의 금메달을 놓고 다투고 있다. AP 연합뉴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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