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숨 막히게 치열한’ 레슬링 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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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4-24 10:32
입력 2021-04-24 10:09
그리스의 마리아 프레볼라키(오른쪽)가 2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유럽 레슬링 선수권대회 여자 53kg급 경기에서 러시아의 올가 코로샤브체바와 격돌하고 있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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