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완벽한 호흡’ 환상적인 피겨 연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5 11:36
입력 2021-01-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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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루와 미샤 미트로파노프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케이티 맥비트와 네이슨 바솔로메이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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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니어림과 브랜든 프레이저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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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칼랑과 브라이언 존슨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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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세라피니와 머빈 트란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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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찬과 스펜서 하우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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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니어림과 브랜든 프레이저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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