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오고 간 ‘펀치와 킥’ 승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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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14 10:39
입력 2020-06-14 10:39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의 한 TV 스튜디오에서 열린 킥복싱 토너먼트 여자부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도미니카 필렉(Dominika Filec·파란 글러브)과 마르타 발릭젝(Marta Waliczek·빨간 글러브)의 경기는 마르타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날 경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자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경기는 폴란드 TV(Polish Television)를 통해 중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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