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O승 자신” 신경전 벌이는 맥그리거-세로니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1-18 14:51
입력 2020-01-18 10:38
/
6
-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왼쪽)와 도널드 세로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바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46’ 공개 계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왼쪽)와 도널드 세로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바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46’ 공개 계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왼쪽)와 도널드 세로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바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46’ 공개 계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왼쪽)와 도널드 세로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바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46’ 공개 계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바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46’ 공개 계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이종격투기 선수 도널드 세로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다바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246’ 공개 계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두 선수는 오는 1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웰터급 메인이벤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