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NFL 프리시즌, 치어리더들 응원전으로 ‘열기 상승’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8-25 14:21
입력 2019-08-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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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풋볼(NFL)팀 로스앤젤레스 램스의 치어리더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국프로풋볼(NFL)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USA스포츠투데이 연합뉴스 -
미국프로풋볼(NFL)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미국프로풋볼(NFL)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USA스포츠투데이 연합뉴스 -
미국프로풋볼(NFL)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치어리더들이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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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USA스포츠투데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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