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0년대 수영스타’ 최연숙, 광주 마스터즈 수영대회 활약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8-12 10:54
입력 2019-08-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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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1위197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여자 수영계를 주름잡았던 수영스타 최연숙씨가 12일 광주 남부대 경영 메인풀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자유형 800미터에서 1위로 들어온 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1위197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여자 수영계를 주름잡았던 수영스타 최연숙씨가 12일 광주 남부대 경영 메인풀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자유형 800미터에서 1위로 들어온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다시한번 우승향해’197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여자 수영계를 주름잡았던 수영스타 최연숙씨가 12일 광주 남부대 경영 메인풀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자유형 800미터 경기에 출전해 역영을 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돌아온 최연숙197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여자 수영계를 주름잡았던 수영스타 최연숙씨가 12일 광주 남부대 경영 메인풀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자유형 800미터 경기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1위197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여자 수영계를 주름잡았던 수영스타 최연숙씨가 12일 광주 남부대 경영 메인풀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 마스터즈 수영 선수권 대회 여자 자유형 800미터에서 1위로 들어온 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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