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예림, 묘기에 가까운 환상적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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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8 11:38
입력 2019-02-08 10:52
김예림이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예림은 기술점수(TES) 35.96점, 예술점수(PCS) 28.46점을 합쳐 64.42점으로 9위를 차지했다. 김예림은 트리플 플립 점프에서 에지 사용 실수로 감점을 받았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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