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미야, 울지마”…여자 10m 공기권총 동메달
수정 2018-09-04 14:06
입력 2018-09-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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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 울지마”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경기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딴 한국 김보미(IBK기업은행)를 동료들이 위로하고 있다. 2018.9.4 연합뉴스 -
“보미야 울지마”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경기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딴 한국 김보미(IBK기업은행)가 울먹이자 동료들이 위로하고 있다. 2018.9.4 연합뉴스 -
“보미야 울지마”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경기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딴 한국 김보미(IBK기업은행)가 동료에게 위로받고 있다. 2018.9.4 연합뉴스 -
김보미 ‘눈물’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경기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딴 한국 김보미(IBK기업은행)가 동료에게 위로받고 있다. 2018.9.4 연합뉴스 -
김보미, 10m 공기권총 결선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경기에서 한국 김보미(IBK기업은행)가 생각에 잠겨 있다. 2018.9.4 연합뉴스 -
김보미, 10m 공기권총 결선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경기에서 한국 김보미(IBK기업은행)가 사격하고 있다. 2018.9.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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