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단일팀’ 서효원-김송이, 승리의 미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8 11:05
입력 2018-07-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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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미소짓고 있다. 2018.7.18
연합뉴스 -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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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를 하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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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에서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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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에서 승리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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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를 하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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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를 하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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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에서 작전을 짜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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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북한 김송이 조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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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여자복식에 출전한 한국 서효원(왼쪽 두번째부터)과 북한 김송이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여자복식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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