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리아오픈’ 북한 첫 우승 선수는 ‘함유성’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8 22:19
입력 2018-07-1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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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함유성, 코리아오픈 U-21 남자 단식 우승북한 함유성이 18일 밤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21세 이하(U-21) 남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삼베 고헤이에게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상패와 꽃다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8.7.18 연합뉴스 -
U-21 남자단식 우승 북한 함유성북한 함유성이 18일 밤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21세 이하(U-21) 남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삼베 고헤이에게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뒤 관중석의 응원단을 향해 상패와 꽃다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8.7.18 연합뉴스 -
코리아오픈 U-21 남자 단식 북한 함유성 우승북한 함유성이 18일 밤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21세 이하(U-21) 남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삼베 고헤이에게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식에서 상패와 꽃다발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8.7.18 연합뉴스 -
북한 함유성 U-21 남자단식 4강 진출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둘째날 21세 이하 남자단식 경기에서 북한 함유성이 승리하며 메달권인 4강에 진출한 뒤 응원하는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8.7.18 연합뉴스 -
‘우승이다!’북한 함유성이 18일 밤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21세 이하(U-21) 남자단식 결승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함유성은 일본의 삼베 고헤이에게 세트스코어 3-1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8.7.18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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