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컬링 성세현, ‘뜨거운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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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08 13:58
입력 2018-04-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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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스웨덴을 상대 열린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성세현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장 접전 끝에 8-9로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을 벌일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스웨덴을 상대 열린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성세현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장 접전 끝에 8-9로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을 벌일 예정이다.
AP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스웨덴을 상대 열린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성세현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장 접전 끝에 8-9로 아쉽게 패한 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을 벌일 예정이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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