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최민정 빙연 포상 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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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 기자
송한수 기자
수정 2018-03-29 22:29
입력 2018-03-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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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연합뉴스
최민정
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를 딴 최민정(성남시청)이 대한빙상경기연맹 포상금 8000만원을 받는다. 연맹은 오는 30일 포상 수여식을 갖는다. 개인종목 금메달 5000만원, 은메달 2000만원, 동메달 1000만원이다. 단체전에 대해선 1인당 금메달 3000만원, 은메달 1500만원, 동메달 1000만원을 배정했다. 4년 전 소치 때는 개인종목 금 3000만원, 은 1500만원, 동 1000만원을 지급했다.
2018-03-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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