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vs 페더러 8강전 관전 중인 빌 게이츠 포착
수정 2018-03-16 12:10
입력 2018-03-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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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가 정현과 페더러 경기를 관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빌 게이츠는 1세트 3번째 게임이 끝난 직후 조용히 자기 자리를 찾아가 앉았다.
이날 정현-페더러의 경기는 메인 코트에서 열렸다. 1만 6000석이 일찌감치 매진됐으며 정현가 페더러가 연습코트에서 몸을 푸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도 많은 팬들이 몰려 들었다.
현재 스코어는 1세트에서 정현은 4-5로 페더러와 동등한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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