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윤성빈 금메달…대한민국 썰매 종목 사상 첫 금(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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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18-02-16 12:19
입력 2018-02-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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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윤성빈, 금메달 순간
스켈레톤 윤성빈, 금메달 순간 16일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4차 경기에서 대한민국 윤성빈이 레이스를 마치고 있다. 연합뉴스
‘스켈레톤 아이언맨’ 윤성빈이 대한민국 썰매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윤성빈(24)은 16일 강원 평창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4차 시기에서 50초02를 기록, 합산 3분20초55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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