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수정 2017-12-26 01:09
입력 2017-12-25 23:38
AFP 연합뉴스
정영식 탁구선수권 2연패 좌절
지난해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남자단식 챔피언 정영식(25·미래에셋대우)이 25일 대구체육관에서 최원진(보람할렐루야)과 3회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심한 오한과 고열 등으로 기권해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초등생 돌풍’을 일으켰던 오상은 전 국가대표의 아들 오준성(11·오정초5)은 박정우(20·KGC인삼공사)에게 0-3으로 패해 4회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2017-12-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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