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근육질 몸매’ 女 프로 복서들의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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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10-13 14:14
입력 2017-10-13 14:14
도미니카 공화국 복싱선수 옥산디아 카스틸료(Oxandia Castillo·왼쪽)와 코스타리카 복싱선수 한나 가브리엘스(Hanna Gabriels)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WBA 슈퍼웰터급 세계 타이틀전 경기에 앞서 12일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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