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의 윔블던… 짐 싼 男세계 2위·女세계 1위

김경두 기자
수정 2017-07-11 22:55
입력 2017-07-11 22:42
런던 AFP 연합뉴스
런던 AFP 연합뉴스
2017-07-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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