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량 뽐내는 ‘기계체조 요정들’
수정 2017-07-02 14:03
입력 2017-07-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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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연기 펼치는 김주리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마루 종목에서 김주리(광주체고)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이것이 평균대 연기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평균대 종목 경기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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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평균대 연기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평균대 종목 경기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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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연기 펼치는 성가은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마루 종목에서 성가은(대구체고)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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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연기 펼치는 김주리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마루 종목에서 김주리(광주체고)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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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연기 펼치는 양세미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마루 종목에서 양세미(남녕고)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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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연기 펼치는 양세미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하계U대회 여자 기계체조 최종 선발전. 마루 종목에서 양세미(남녕고)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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