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고교 소프트볼 ‘삼진의 여신’ 7이닝 동안 21명 ‘퍼펙트 게임’
임병선 기자
수정 2017-05-28 22:54
입력 2017-05-28 22:26
지난 18일 패터슨 차터 고교와의 PO 1라운드 5회까지 모두 15명의 타자를 삼진 처리해 11-0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에선 콜드게임이 선언돼 파이에타는 아흐레 만에 진짜 완벽한 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2017-05-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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