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대신 야구방망이 잡은 전인지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9-23 14:13
입력 2016-09-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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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가 23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정기 연세·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가 23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정기 연세·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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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가 23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정기 연세·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시타에 앞서 취재진의 요청에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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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가 23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정기 연세·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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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가 23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정기 연세·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 야구 경기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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