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손연재 마문 만남…리우 金연기 직접 본다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9-14 10:54
입력 2016-09-14 10:54
이번 갈라쇼에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마르가리타 마문(21·러시아)과 러시아의 차세대 유망주로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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