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백승호 선발’ 바르샤 유소년팀, 타라고나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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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06 10:54
입력 2016-03-06 10:54
백승호(19)와 이승우(18)가 선발출전한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이 짐나스틱 타라고나에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5-2016 유소년리그 24라운드 짐나스틱 타라고나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승우는 풀타임을 뛰었고, 선발로 나선 백승호는 후반 21분 교체됐다.

백승호는 두 차례 프리킥 기회에서 직접 슈팅을 시도한 게 골대를 살짝 빗나가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우도 수차례 드리블 돌파에 이은 슈팅을 날렸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지는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24분과 26분 연달아 터진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를 챙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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