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허리통증 털고 복귀…다음 주 태국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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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2-20 13:35
입력 2016-02-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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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박인비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허리 부상을 털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0일 “박인비가 25일 태국 촌부리에서 개막하는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박인비는 1월 말 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LPGA 투어 2016시즌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1라운드에서 7오버파 80타를 치고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약 1개월 휴식을 취한 박인비는 태국 대회에서 2016시즌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세계 랭킹 2위 박인비는 2013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한 바 있다.



세계 랭킹 1위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태국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고 3월3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HSBC 챔피언스 대회에 나갈 예정이다. 싱가포르 대회에는 박인비도 출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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