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코난 오브라이언에게 명예3단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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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2-17 17:04
입력 2016-02-17 16:24
미국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인 코난 오브라이언이 태권도 명예3단이 됐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국기원을 방문한 코난 오브라이언에게 태권도 홍보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3단증을 수여했다.

오브라이언은 이날 국기원에서 미국 방송사 TBS에서 방영 중인 ‘코난쇼’를 촬영했다.

그는 국기원 및 신도림초등학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태권도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오브라이언은 그동안 코난쇼를 통해 찜질방 문화를 소개하는 등 한국 문화에 대해 관심을 보여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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