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깃발 앞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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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06 04:32
입력 2015-08-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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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깃발 앞에서 우승”
“이 깃발 앞에서 우승”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왼쪽·KB금융그룹) 골프 선수가 5일 오전 제주도청을 방문해 원희룡 제주지사에게 브리티시여자오픈 18번홀의 깃발을 전달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왼쪽·KB금융그룹) 골프 선수가 5일 오전 제주도청을 방문해 원희룡 제주지사에게 브리티시여자오픈 18번홀의 깃발을 전달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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