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우승 링메르트, 세계랭킹 71위…안병훈 51위
수정 2015-06-08 16:23
입력 2015-06-08 16:23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에서 끝난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한 링메르트는 지난주 212위에서 71위로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7일 스웨덴 말뫼에서 끝난 유럽프로골프 투어 노르데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알렉스 노렌(스웨덴)도 122위에서 70위로 도약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조던 스피스(미국)가 1,2위를 지켰고 5위였던 짐 퓨릭(미국)이 3위에 오르면서 버바 왓슨(미국),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을 한 계단씩 밀어냈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24)이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51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순위는 9위로 변함이 없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172위에서 181위로 밀려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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