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3.0위원회·혁신위 통합
수정 2015-02-07 03:07
입력 2015-02-06 23:50
지난해 2월부터 스포츠3.0위원회는 스포츠 선진화 방안을, 스포츠혁신위원회는 체육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각각 논의해 왔다. 하지만 두 위원회를 통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에 통합을 결정했고, 통합 스포츠혁신위원회는 체육계의 정상화를 포함한 한국 스포츠의 선진화 방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5-02-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