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양동근 11월의 선수에 선정
수정 2014-12-04 10:57
입력 2014-12-04 00:00
연합뉴스
양동근은 4일 KBL이 발표한 기자단 투표 결과에서 유효 투표수 96표 중 66표를 받아 김선형(서울 SK·8표)을 제치고 수상자가 됐다.
양동근은 지난 11월 30일까지 정규리그 20경기에 출전, 10.7점, 2.6 리바운드, 5.8 어시스트, 1.7 스틸을 기록하며 모비스의 단독 1위 질주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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